1,000개의 사이트를 운영하며
찾아낸 검색의 공식,
제품이 되었습니다.
238LAB의 SEO/GEO 운영 경험에서 반복되던 진단, 제작, 실행, 측정 작업을 하나의 운영 플랫폼에 담았습니다.
검색이 바뀌고 있습니다. 사용자는 더 이상 파란색 링크 10개를 훑지 않습니다. ChatGPT에 묻고, Perplexity에서 답을 찾고, Gemini의 요약을 신뢰합니다.
2024년 이후, 저희 에이전시에 들어오는 문의의 절반 이상이 "AI가 우리 브랜드를 추천하게 만들어주세요" 였습니다. 구식 SEO 툴은 이 질문에 답하지 못했습니다. 키워드 볼륨과 백링크만으로는 AI의 답변에 개입할 수 없으니까요.
그래서 저희는 직접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프롬프트별로 인용률을 추적하는 스크립트부터, 콘텐츠 생성 9단계 파이프라인, 메타태그 감사 도구까지 — 현장에서 매일 쓰던 것들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엮었습니다.
238FLOW는 이 과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에이전시 내부 도구로 시작해 제한된 고객 파일럿을 거쳤고, 지금은 닫힌 베타에서 제품 흐름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4가지 원칙으로 만듭니다.
현장의 것만 제품으로
운영 현장에서 반복해 쓰던 진단과 제작 흐름을 제품으로 옮깁니다. 화려한 기능보다 실제 업무가 다음 단계로 이어지는 도구를 만듭니다.
AI는 도구, 판단은 사람
콘텐츠 초안은 AI가 쓰지만 최종 검토는 반드시 사람이 합니다. 238FLOW의 콘텐츠 파이프라인은 "AI가 만든 것처럼 보이지 않게" 설계됐습니다.
숫자로 말하기
막연한 평가보다 실행 전후의 검색·인용 기록을 비교합니다. 화면의 수치는 다음 액션을 정하는 근거로 사용합니다.
한국 시장 최적화
글로벌 툴의 번역판이 아닙니다. 네이버 키워드 데이터와 한국어 검색·프롬프트 패턴을 실제 운영 흐름에 맞게 연결합니다.
에이전시에서 제품까지.
238LAB 설립
SEO 전문 에이전시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운영 범위 확장
이커머스·SaaS·B2B 등 여러 업종의 검색 운영 경험을 쌓았습니다.
GEO 파이프라인 내재화
AI 답변의 브랜드 언급과 인용을 기록하는 내부 도구를 구축했습니다.
238FLOW 닫힌 베타
내부 도구를 하나의 운영 플랫폼으로 연결하고 제한된 베타로 검증하고 있습니다.